식당은 주방 안 조리도구와 창고의 식자재 보관 기준이 달라, 공간별로 구성을 나눠 잡아야 합니다. 손님에게 보이지 않는 공간이라도, 동선이 꼬이면 서빙 속도에도 영향을 줍니다.
2026년 기준 안내
주방은 조리 중 손이 바로 닿아야 하는 도구 위주로, 창고는 식자재 재고량 위주로 구성이 달라집니다. 물이 닿을 수 있는 위치라면 바닥에서 살짝 띄우는 배치도 함께 고려합니다. 위생 점검을 자주 받는 업종 특성상, 청소가 쉬운 낮은 단 구성을 함께 고려하면 관리 부담이 줄어듭니다. 서빙 동선과 조리 동선이 겹치는 위치는 피해서 배치해야 바쁜 시간에도 혼선이 적습니다.
네, 물이 닿을 수 있는 위치는 바닥에서 띄우는 배치로 부식을 줄일 수 있습니다.
네, 재고량을 기준으로 수납 위주 구성으로 제작합니다.
영업에 지장이 없도록 시간을 조율해 진행할 수 있습니다.
실측 후 통로 폭을 확보하는 범위에서 배치를 잡습니다.
환기 여건을 확인해 부식을 줄일 수 있는 배치로 안내해 드립니다.
네, 면적에 맞춰 폭과 단수를 조정해 좁은 주방에도 구성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