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장은 손님에게 보이는 진열 공간과 안 보이는 재고 공간의 용도가 다르므로, 구성을 나눠서 잡는 것이 먼저입니다. 매출이 자주 바뀌는 계절상품 매장일수록 이 구분이 명확할수록 관리가 쉬워집니다.
2026년 기준 안내
진열용은 손님이 꺼내기 쉬운 높이 위주로, 재고용은 수납량 위주로 구성이 달라집니다. 손님 동선과 겹치지 않는 위치인지도 함께 확인한 뒤 배치를 잡습니다. 계절 상품처럼 물량이 늘었다 줄었다 하는 품목은 단 간격을 조정할 수 있는 구조로 미리 여유를 두는 것도 방법입니다. 입고 물량이 한 번에 몰리는 매장이라면 하역 동선까지 함께 고려해 배치를 잡는 것이 좋습니다.
네, 손님이 꺼내기 쉬운 높이를 기준으로 진열용 구성을 따로 잡아드립니다.
진열보다 수납량을 우선해 단 간격을 좁히고 높이를 최대한 활용하는 방식으로 구성합니다.
영업시간을 피하거나 구역을 나눠 진행하는 방식으로 일정을 조율할 수 있습니다.
단 간격을 조정 가능한 구조로 제작하면 상품이 바뀌어도 대응하기 쉽습니다.
통로 폭을 먼저 확인한 뒤, 손님 동선을 방해하지 않는 범위에서 배치를 잡습니다.
기본 마감 외 별도로 원하시는 색상이나 마감이 있다면 상담 시 함께 안내해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