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은 부피에 비해 무게가 상당해서, 서가 간격과 프레임 두께를 일반 수납과는 다르게 잡아야 합니다. 단순히 꽂아두는 것이 아니라, 찾기 쉬운 구조를 만드는 과정입니다.
2026년 기준 안내
책이 빼곡히 꽂히면 생각보다 하중이 크기 때문에 단 간격과 프레임 두께를 여유 있게 잡습니다. 분류 기준에 맞춰 서가를 구획하면 이후 관리도 수월해집니다. 오래된 자료일수록 습기에 약할 수 있어, 바닥에서 살짝 띄우는 배치로 눅눅해지는 것을 줄이는 것도 함께 고려합니다. 자료가 계속 늘어나는 곳이라면 처음부터 여유 공간을 남겨두는 것이 이후 확장에 유리합니다.
네, 일반 수납보다 프레임을 두껍게 구성해 책의 하중을 견디도록 제작합니다.
원하시는 분류 방식을 알려주시면 그에 맞춰 서가 구간을 나눠 구성합니다.
네, 서가 사이 통로 폭이 이용에 불편함이 없는지 함께 확인합니다.
네, 기존 서가를 철거한 뒤 새 구성으로 교체할 수 있습니다.
규모와 상관없이 상담을 통해 필요한 구성을 안내해 드립니다.
크기가 큰 자료는 별도 단 간격을 넓게 잡아 구성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