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서리는 죽은 공간이 되기 쉬운 자리지만, ㄱ자로 이어 배치하면 오히려 수납량을 늘릴 수 있는 자리입니다.
2026년 기준 안내
코너 제작은 두 벽면의 길이를 각각 실측한 뒤, 모서리에서 자연스럽게 이어지도록 프레임을 맞춰 제작합니다. 모서리 부분은 손이 잘 안 닿을 수 있어 자주 쓰지 않는 물건을 배치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이어지는 두 벽면의 길이를 각각 실측한 뒤, 모서리에서 자연스럽게 연결되도록 제작합니다.
손이 잘 안 닿는 부분이라 자주 쓰지 않는 물건을 배치하면 오히려 효율적으로 쓸 수 있습니다.
문 여닫는 범위를 피해 구성을 조정하면 설치할 수 있습니다.